고순철 개인전 소금정원-경계에 사는 것들
카테고리: 문화
날짜: 2026. 9. 9. ~ 2026. 9. 18.
장소: 서귀포시 감귤박물관 기획전시실
지역: 서귀포시
요금: 1000
주최: 고순철
바다와 육지, 생존과 소멸의 경계에서 살아남는 존재로서의 염생식물은 극한 환경 (염분) 에서 살아가는 ‘경계적 존재’이다. 염분은 대부분의 생명에게 ‘독’ 이지만 염생식물에게는 ‘환경’ 이다. 당분간 경계에 사는 동, 식물들로 가득찰 것이다. * 후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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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육지, 생존과 소멸의 경계에서 살아남는 존재로서의 염생식물은 극한 환경 (염분) 에서 살아가는 ‘경계적 존재’이다. 염분은 대부분의 생명에게 ‘독’ 이지만 염생식물에게는 ‘환경’ 이다. 당분간 경계에 사는 동, 식물들로 가득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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