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렇게 만나(as we meet)
카테고리: 문화
날짜: 2026. 9. 1. ~ 2026. 9. 30.
장소: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
지역: 서귀포시
요금: 성인 1,500원 / 청소년 1,000원 / 도민 · 경로 · 장애인 무료 입장
주최: 제주국제평화센터
작가명 : 김현수, 안소희, 해요 기간 : 2026.09.02. ~ 10.01. 장소 :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 "내가 느끼는 평화는 그런 일상에서 시작된다. 거창한 사건이나 특별한 선언이 아니라, 오늘 해야 할 일을 성실히 하고, 서로를 믿고, 서로를 돌보는 아주 평범한 하루들. 그렇게 반복되는 시간이 우리를 평온하게 만든다." '평화'라는 단어에 비하면 너무 작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내가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세계를 바꾸는 평화가 아니라, 기껏해야 아주 작은 평온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평화라는 것도 결국은 그런 것 아닐까. 한 사람의 평온, 한 가족의 평온, 또 다른 누군가의 평온이 조금씩 이어지고 겹쳐질 때 비로소 평화라는 이름을 갖게 되는것. 이번 전시는 그런 우리 각자의 평온을 한데모아 서로의 평화가 되는, 나아가 그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닿아 그들에게도 작은 평온이 전달되길, 함께 더 큰 평화가 될거란 그런 소박한 믿음에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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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 김현수, 안소희, 해요 기간 : 2026.09.02. ~ 10.01. 장소 :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 "내가 느끼는 평화는 그런 일상에서 시작된다. 거창한 사건이나 특별한 선언이 아니라, 오늘 해야 할 일을 성실히 하고, 서로를 믿고, 서로를 돌보는 아주 평범한 하루들. 그렇게 반복되는 시간이 우리를 평온하게 만든다." '평화'라는 단어에 비하면 너무 작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내가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세계를 바꾸는 평화가 아니라, 기껏해야 아주 작은 평온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평화라는 것도 결국은 그런 것 아닐까. 한 사람의 평온, 한 가족의 평온, 또 다른 누군가의 평온이 조금씩 이어지고 겹쳐질 때 비로소 평화라는 이름을 갖게 되는것. 이번 전시는 그런 우리 각자의 평온을 한데모아 서로의 평화가 되는, 나아가 그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닿아 그들에게도 작은 평온이 전달되길, 함께 더 큰 평화가 될거란 그런 소박한 믿음에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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