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기陶器, 우리를 담은 질그릇〉

카테고리: 문화

날짜: 2026. 7. 29. ~ 2026. 10. 25.

장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하서로 110 (매곡동)

지역: 광주광역시

요금: 유료

주최: 한국관광공사

[행사소개] 〈도기陶器, 우리를 담은 질그릇〉은 올해 7월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개최하는 특별전시이다. 우리네 일상 생활 속 가장 가까이, 오랜 세월 함께해 온 도기를 다시 들여다보며 실용성과 미감, 그리고 그 전통이 이어져 온 도기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완도 장도 청해진 유적 출토 주름무늬 병, 큰 항아리 등 300여 점의 전시품이 소개된다. [행사내용] - 1부 : 고대국가의 색깔을 담다 - 2-1부 : 무늬 도장으로 장식하다 - 2-2부 : 새로운 도기의 등장 - 깊이보기-1부 : 통일신라의 도기 가마터 - 깊이보기-2부 : 도기, 청자와 함께하다 - 3-1부 : 일상에 깊이 스며들다 - 3-2부 : 새 시대의 변화를 담은 도기와 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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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陶器, 우리를 담은 질그릇〉

〈도기陶器, 우리를 담은 질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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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2026년 7월 29일 (수) ~ 10월 25일 (일)
🌤️ 날씨
📍 장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하서로 110 (매곡동)
🏙️ 지역
광주광역시
🏢 주최
한국관광공사

행사 소개

[행사소개] 〈도기陶器, 우리를 담은 질그릇〉은 올해 7월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개최하는 특별전시이다. 우리네 일상 생활 속 가장 가까이, 오랜 세월 함께해 온 도기를 다시 들여다보며 실용성과 미감, 그리고 그 전통이 이어져 온 도기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완도 장도 청해진 유적 출토 주름무늬 병, 큰 항아리 등 300여 점의 전시품이 소개된다.

[행사내용]

  • 1부 : 고대국가의 색깔을 담다
  • 2-1부 : 무늬 도장으로 장식하다
  • 2-2부 : 새로운 도기의 등장
  • 깊이보기-1부 : 통일신라의 도기 가마터
  • 깊이보기-2부 : 도기, 청자와 함께하다
  • 3-1부 : 일상에 깊이 스며들다
  • 3-2부 : 새 시대의 변화를 담은 도기와 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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